한 부부가 숱한 고생을 하면서 돈을 모아 80여평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먹을것 안 먹고 입을것 안 입어가면서 온갖 고생 끝에 장만한 아파트입니다.거기다 최첨단 오디오 세트와 커피 머신을 사서 베란다를 테라스 카페처럼 꾸몄습니다. 이제 행복할 것 같았지..
옛날에는 불치 병이라고 알려졌던 질병들이 과학이 발달 된 21세기 근래에 와서는 거의가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결핵, 당뇨, 암, 고혈압 같은 병들도 항원제를 발견해서 곧 이땅에서 자취를 감출 날이 멀지 않습니다. 그런데 옛날과 달리 날이 갈수록 이와같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오늘 ‘역사의 가르침’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역사’라는 말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로 역사를 뜻하는 ‘데발림’은 ‘말씀’ 혹은 ‘사건’을 의미하는 ‘따바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다시..
크리스천경남신문은 지난호 권순기 중도보수예비후보에 이어 지난 3월 18일 창원시에 있는 오인태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오 예비후보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경남교육의 현황과 과제 등에 대해 질의응답 순으로고 이루어졌다. 본지는 경남교육감 선거..
본지는 지난 3월 4일 오전 11시 중도보수 후보로 선출된 권순기 예비후보를 창원특례시 의창구에 있는 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경남교육의 현황과 과제 등에 대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권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이..
1. 들어가는 말 앞선 기고에서도 자주‘기복신앙’은 물질적이며 현세적인 복만을 추구하는 왜곡된 신앙으로 비판을 받고 있음을 기술했다. 이러한 비판은 범 세계적이긴 하지만, 유독 한국 종교와 기독교에서 더 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기복신앙으로 매도되는 형이하..
척추가 무너지니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허리 한 곳이 무너졌을 뿐인데, 몸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마치 지붕을 지탱하는 기둥과 대들보가 무너지니 집이 폭싹 내려앉은 것 같습니다. 척추가 무너지니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걸음이 무너졌고, 잠이 무너졌고, 일상이 무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같은 생각을 할지라도 그 길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에 이끌린 자만이 가는 길이다. 그 생각이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나라 사랑’하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이 시대가 ..
우리는 수많은 선택 속에서 살아간다.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 머물지, 무엇을 이룰지 고민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남는 것은 의외로 단순하다. 사람이다. 관계다. 인생의 무게는 성취가 아니라 관계의 깊이에서 드러난다. 결국 인간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 관계 속에서 ..
한얼중학교 교사 김유선과 김성숙; 서울서 내려온 선생님 김동길의 『백년의 사람들; 김동길인물한국현대사』에 학생 김동길이 대학생봉사대를 조직해 1949년 겨울방학 한얼중학교로 내려와 40여 일간 임시교사로 함께 근무한 봉사대원으로 조선신학교 맹의순과 이규호..
히브리어 일곱 번째 알파벳인 자인(Zayin)으로 시작하는 시편이다. 고난과 박해를 받아도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인의 단어에는 영적 전쟁에서 검(sword)과 안식(sabbath)의 힘을 품고 있다. 이번 시편에는 하나님 말씀의 위대함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