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06 07:28:22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교계/지역교회
선교
일반사회
문화/예술
오피니언/칼럼
교육
기획
포토뉴스
인터뷰
다음세대
말씀과 동행
최신뉴스
경남도
창원시
진주시
김해시
양산시
거제시
사천시
통영시
밀양시
고성군
함안군
창녕군
거창군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의령군
사설
기자수첩
투고
기고
기독역사
말씀강단
생활법률
오피니언/칼럼
최종편집 : 2026-05-27 오후 03:07:58
출력 :
10개
20개
30개
성경적 관점에서의 올바른 기독교 영성(124) - 이정희 목사
1. 들어가는 말 앞선 기고에서도 자주‘기복신앙’은 물질적이며 현세적인 복만을 추구하는 왜곡된 신앙으로 비판을 받고 있음을 기술했다. 이러한 비판은 범 세계적이긴 하지만, 유독 한국 종교와 기독교에..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척추가 무너지니 모든 것이 무너지다 - 이현두 목사
척추가 무너지니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허리 한 곳이 무너졌을 뿐인데, 몸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마치 지붕을 지탱하는 기둥과 대들보가 무너지니 집이 폭싹 내려앉은 것 같습니다. 척추가 무너지니 모든..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순교자의 신앙 따라 - 강상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같은 생각을 할지라도 그 길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에 이끌린 자만이 가는 길이다. 그 생각이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나라 사랑’하는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금빛등대 - 이윤민 목사
우리는 수많은 선택 속에서 살아간다.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 머물지, 무엇을 이룰지 고민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남는 것은 의외로 단순하다. 사람이다. 관계다. 인생의 무게는 성취가 아니라 관계의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8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한얼중학교 교사 김유선과 김성숙; 서울서 내려온 선생님 김동길의 『백년의 사람들; 김동길인물한국현대사』에 학생 김동길이 대학생봉사대를 조직해 1949년 겨울방학 한얼중학교로 내려와 40여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다시 연결되어야 할 이름, 부부" - 박영민 대표원장
5월 가정의 달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가족의 의미를 떠올린다. 함께 식사하고, 시간을 나누며, 서로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다. 그러나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부부의 모습은 이러한 기대와는..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27일
박성국 목사 - 고통은 하나님의 선물
얼마 전, 가까운 목사님께서 암 판정을 받으셨다. 오랜 치료와 수술을 병행해야 하는 암이라니, 주변 사람들이 놀라고 당황했다. 작은 시골교회를 목회하시면서 신앙과 인격을 겸비한 훌륭한 목사님이신데, 왜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13일
금빛등대 - 이윤민 목사
밤새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화실에서 작업하셨나 보다. 꽃잎마다 다른 웃음을 그려 놓으셨다. 장미는 붉어 놀라게 하시고 찔레는 수줍은 향기로 지나가게 하셨다. 이름 모를 들꽃 하나에도 천국의 무늬를 숨겨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13일
치아를 만드신 하나님 - 박성환 원장
‘단순호치(丹脣皓齒)’라는 말이 있다. 붉은 입술에 하얀 치아를 가진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이다. 치아는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작은 조직인데, 그 작은 치아들이 모여서 치열을 만들고, 음식을 씹..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13일
반딧불 - 강상선
오월의 햇살이 더욱 빛나는 날이다. 산들바람이 우리의 마음을 부풀게 하여 자리를 옮겨가며 산책길에 나섰다. 가는 곳곳마다 잘 정돈된 모습은 생활 속의 안정감을 주었고, 긴 얘기를 나누며 도착 된 곳은 미..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13일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7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강성갑은 학비가 없어도 ‘뜻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오라. 와서 배우라. 지금 생활이 어렵더라도 우선 자녀들을 가르쳐야 한다. 내가 무료로 가르쳐 줄 터이니 우리가 배워서 독립된 새나라의 주인공이 되자’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5월 13일
성경적 관점에서의 올바른 기독교 영성(123) - 이정희 목사
1. 들어가는 말 “유령무당 조말례에 속아 150억을 사기당한 재력가 부부”란 기사가 몇 일 전 일간 신문에 기사화된 일이 있었다. 또한 요즈음 넷플릭스 등의 드라마에서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운..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29일
금빛등대 - 이윤민 목사
“요놈들, 배가 부르니까 할 일은 안 하고 싸움질이나 하고 있어. 빨리 나가 일이나 해.”지금도 생생한 옛날 시골 할머님들의 호통이다.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를 일깨운다. 다들 배가 부르니 본업..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29일
<목회자의 울림> 교회여, 지금은 침묵할 때 아냐 - 김한식 목사(거제호산나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지금 우리는 한 가지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국가 권력이 교회의 양심과 설교, 예배의 영역까지 규정하려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가.역사를 돌아보면 공동체를 무너뜨린 것은..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29일
수목(樹木) - 강상선
불기둥이 솟아오른다. 불은 입을 벌리고 날아가 계속 번져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 경남 산청과 하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지리산 국립공원까지 퍼져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산 아래의 마을 주민들이 안..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29일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6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4. ‘같이 살기운동’의 강성갑 목사 김동길 교수가 연희대학교 재학시절인 1949년 여름 어느 날 채플시간, 강성갑 목사의 ‘농촌에서 일을 시작해야 장차 큰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강연을 듣고 그해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29일
금빛등대 - 이윤민 목사
♢ 봄은 언제나 조용히 온다. 찬 바람이 물러간 자리마다 새싹이 돋는다. 죽은 듯 보이던 가지에도 생명이 움튼다. 자연은 말없이 진리를 증언한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그대로 있고..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07일
성경적 관점에서의 올바른 기독교 영성(122) - 이정희 목사
1. 들어가는 말 ‘복(福)’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복(福)’은 모든 인류의 공통적인 관심이었고 바램이었으며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이다. 이에 대해서 고대로부터 주로 부귀영..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07일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5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3. 김동길 교수, 『이게 뭡니까』 -계속 김동길 교수는 연세대학교 교수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선포한 유신헌법의 부당함을 온몸으로 저항한 지식인이다. 그는 수업시간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양심에 따라 유..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07일
박성국 목사 - 뻥튀기
얼마 전 교회에 뻥튀기 기계가 들어왔다. 온도를 올리고, 쌀을 넣고 조금 기다리면 “뻥, 뻥” 기계음과 함께 뻥튀기가 하나씩 튀어나온다. 주일학교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어르신들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
크리스천경남 기자 : 2026년 04월 07일
[1]
[2]
[3]
[4]
[5]
[6]
[7]
오늘
주간
월간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7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신앙의 기억'으로 가정을 아름답게 다시 세우다
순교자의 신앙 따라 - 강상선
겨레의 상록수 강성갑 목사 인물열전; 김동길 교수 연재 18 - 양재한 은퇴장로(한빛교회)..
반딧불 - 강상선
파도 위 부흥회부터 탐방까지 일본 순교지 따라 '신앙 여정'
"전도는 관계"···마음 여는 사랑 실천 강조
"한 식구 될 중학생 초대합니다"
"성령 안 하나 될 때 위대한 역사 이뤄"
"복음은 운동이다"··· 4주간 1,290명 새가족 등록 '결실'
헤드라인뉴스
"의인 열 명의 회개가 민족을 살린다"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