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9일, 경남 지역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산하 남선교회원들이 마산수출자유지역 2공구 나눔관 인조구장에서 ‘제26회 다음세대를 위한 경남노회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어,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선의의 뜀박질’을 주제로, 믿음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모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교회 내 성도 간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대회는 다양한 체육 활동과 친선 경기를 통해 참가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한마음으로 화합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다. 전병태 장로(경남노회남선교회연합회 회장)는 “이번 친선체육대회가 교회의 단합을 강화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친선체육대회를 통해 경남노회 산하 교인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끈끈한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함께 같은 장소에서 신앙과 사랑을 나누며 운동을 하니, 진정한 교회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평소 교회에서 뵙기 힘들었던 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친선 경기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마음을 같이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친목과 화합을 위한 이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우리 교회가 더욱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고 웃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친선체육대회는 서로를 격려하며 교회의 연합을 다지는 동시에, 신앙 공동체로서의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기회가 됐다. 참가자들의 진심이 모여 교회 미래가 밝게 빛날 것을 기대하게 했다.
최종편집: 2026-06-06 09:31:0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크리스천경남본사 :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807-1, 2층(합성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남. 다01435호(주간) 등록(발행)일자 : 2010년 11월 5일
발행인 : 구동태 편집인 : 이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온 청탁방지담당관 : 이학규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구동태
Tel : 055-223-1600e-mail : cgnews@naver.com
Copyright 크리스천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