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합성감리교회(최정규 목사) 청장년선교회(회장 조현국 집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 세대를 축복하고 가정의 기쁨을 나누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5월 5일 통영소망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부모, 성도 등 약 100명이 함께해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개회예배로 시작해 모든 순서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어린이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후 에어바운스와 물총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고 웃음을 나누었다.부모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마련되어 가정의 기쁨과 교제가 함께했고, 점심 삼겹살 파티를 통해 성도들은 한 식탁에 둘러앉아 따뜻한 교제를 나누었다. 마지막 보물찾기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어린이날 이벤트를 넘어 다음 세대를 품고 가정을 세우는 은혜의 자리였으며, 청장년선교회의 섬김과 헌신이 공동체에 큰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