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도계로 116에 있는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 창원새순교회는 교회전도팀(팀장 박기환 집사) 주관으로 지난 11월 2일(주일) 오전 11시 2부 예배드리면서 평소 기도하고 품은 전도 대상자 귀한손님 250여 명을 초청하여 축하 잔치를 열었다. 오전 9시 1부 예배는 기존 성도들 중심으로 드린 다음 2부 초청예배는 문세원 담임목사의 인도로 할렐루야 찬양대(지휘 김은진 권사)의 ‘내 영혼이 은총 입어’(국악 편곡)의 찬양과 ‘무엇이 진짜 행복일까요“’라는 초청 영상을 시청한 다음 문 목사가 ‘가장 위대한 외침’(마26:75, 막10:46~7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외침은 어둠 속에서 사는 인생이 시각 장애인 거지 바디매오처럼 ‘다윗의 자손 예수여!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라고 외치는 것이다. 주님이 나의 소망이 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원한다.”라고 하면서 “여러분도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받아 사는 인생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초등학교 때 다니다 이후 세상에서 생활하다 65년 만에 처음 교회에 출석한 장재복(명서동) 씨는 “정말 오랜만에 교회 출석입니다. 성탄절 때 탄일종이 땡땡땡! 그 소리가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시간을 내어 교회에 출석하도록 해 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창원새순교회는 참석한 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 대접과 선물을 전했고, 축복송과 함께 기도했다.
최종편집: 2026-06-06 0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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