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신광교회(담임목사 진창설)는 지난 12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본당에서 ‘장로·권사 은퇴감사예배’를 드리고 오랫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일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진창설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경남남마산노회장 박봉석 목사(마산중부교회)가 ‘끝까지 열매 맺는 인생으로’(요 15:8)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진 은퇴식에서는 교회를 위해 충성스럽게 봉사해 온 4명의 직분자에 대한 은퇴 공포가 있었다. 이날 문창은 은퇴장로는 지나온 사역의 길을 회고하며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윤종은 은퇴장로는 “직분은 내려놓지만 사명은 남아, 끝까지 교회와 주님의 길을 걷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06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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