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경남(법통)노회 제203회 2차 임시노회가 지난 2월 20일(금) 오후 2시 진해남부교회당에서 목사 회원 51명, 장로 총대 22명 등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노회에 앞서 드린 경건회는 노회장 전양문 목사(방주교회)의 인도로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과 317장(내주 예수 주신 은혜) 찬송, 장로부노회장 오동환 장로(제일진해교회)의 기도 후 전양문 목사가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출34: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다음 전임 노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의 축도로 마쳤다.제2부 임시노회 회무는 전임 부노회장 이연호 장로(가음정교회)의 기도와 서기 공범식 목사(자여교회)회원호명 후 노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아래와 같이 일괄 안건 처리하고 부노회장 류제완 목사(가술교회)의 기도로 폐회했다.◇ 결의내용; 창원새순교회 장찬희 부목사는 부산 사상교회로, 명곡교회 김대호 부목사는 진해남부교회로, 진해풍성한교회 정기영 목사는 진해풍성한교회 위임목사로 각각 결의하다. 박삼철 기자
최종편집: 2026-06-06 09: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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